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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예적금

2026년 신용점수 등급표 NICE KCB 구간별 점수 기준 한눈에 비교

by 지출메꾸미 2026. 4. 5.

 

 

이 글은 2026년 4월 기준 정보입니다.

내 신용점수가 몇 등급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같은 사람인데 NICE와 KCB 점수가 다르게 나와서 당황하신 적 있을 거예요. 오늘은 신용점수 등급표를 두 기관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릴게요.

두 기관의 평가 모델이 다르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생겨요.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왜 점수가 다른지, 대출할 때 어떤 점수를 보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가 될 거예요.

2026년 신용점수 등급표 전체 비교 (NICE · KCB 10등급)

2021년에 신용등급제가 공식 폐지되고 점수제로 바뀌었어요. 하지만 금융기관 내부에서는 여전히 등급 구간을 참고하고 있어요. 아래 신용등급 점수표 2026 기준으로 내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

표 1 — NICE · KCB 신용점수 등급 구간 비교
등급 NICE 점수 구간 KCB 점수 구간
1등급 900 ~ 1,000 942 ~ 1,000
2등급 870 ~ 899 891 ~ 941
3등급 840 ~ 869 832 ~ 890
4등급 805 ~ 839 768 ~ 831
5등급 750 ~ 804 698 ~ 767
6등급 665 ~ 749 620 ~ 697
7등급 600 ~ 664 530 ~ 629
8등급 515 ~ 599 454 ~ 529
9등급 445 ~ 514 335 ~ 453
10등급 0 ~ 444 0 ~ 334

출처: 뱅크샐러드 신용점수 등급표  NICE평가정보·KCB 공시 자료 참고

신용등급 1등급 점수를 보면 NICE는 900점, KCB는 942점부터예요. 같은 1등급이라도 진입 기준이 42점이나 차이 나죠. 이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NICE와 KCB 점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

두 기관 모두 1~1,000점 사이에서 점수를 매기지만, 평가 모델 자체가 달라요. 쉽게 말하면 같은 시험인데 출제 기관이 다른 셈이에요.

NICE는 "빚을 제때 갚았느냐"에 초점을 맞춰요. 상환이력 비중이 높아서 연체 이력이 있으면 점수가 크게 떨어져요. 반면 KCB는 "어디서 어떤 대출을 받았느냐"를 더 세밀하게 봐요. 신용거래 형태의 비중이 가장 높아요.

그래서 연체 없이 신용카드를 오래 쓴 분은 NICE 점수가 높고, 대출 건수가 적고 1금융권 위주인 분은 KCB 점수가 높은 경향이 있어요. NICE KCB 점수 차이 이유가 바로 이 평가 비중 차이에서 나오는 거예요.

평가 요소별 비중 비교 — 상환이력·부채수준·거래형태·거래기간

구체적인 숫자로 비교하면 차이가 더 선명해져요. 아래 표를 보세요.

표 2 — NICE vs KCB 평가 요소 비중 비교
평가 요소 NICE (공식) KCB 일반 고객 (비공식) KCB 장기연체 고객 (비공식)
상환이력 28.4% 21% 32%
신용거래형태 27.5% 38% 27%
부채수준 24.5% 24% 25%
신용거래기간 12.3% 9% 5%
비금융/마이데이터 7.3% 8% 11%
100% 100% 100%

NICE 비중: NICE평가정보 공식 공시  · KCB 비중: 뱅크샐러드 

NICE는 상환이력 28.4%가 가장 높은 비중이에요. 연체 한 번이 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뜻이죠. KCB 일반 고객 기준으로는 신용거래형태 38%가 1위예요. 2~3금융권 대출이 많으면 KCB 점수가 더 빠르게 내려가요.

재미있는 점은 KCB가 장기연체 고객에겐 상환이력 비중을 32%로 크게 높인다는 거예요. 연체 상태에서는 어떤 대출을 받았느냐보다 "갚았느냐"가 더 중요해지기 때문이에요.

대출·카드 발급 시 어떤 점수를 보나요?

대출 시 어떤 점수 적용되는지 궁금한 분이 많으실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은행마다 달라요.

KCB 공식 사이트에서도 안내하고 있듯이, 금융회사는 CB사 점수를 "참고지표 중 하나"로만 활용해요. 실제 대출 승인과 금리는 은행 내부 심사 모델(CSS)로 결정돼요. 여기에는 소득, 직장 정보, 기존 거래 이력 등이 추가로 반영돼요.

은행별로 주로 참고하는 기관을 정리하면 이래요. 신한은행은 NICE를 주로 보고, 국민은행·카카오뱅크·우리은행·케이뱅크는 KCB를 봐요. 기업은행·농협·토스·부산은행은 NICE와 KCB를 모두 참고해요. (비공식 종합 자료, 뱅크샐러드 참고)

중요한 건 CB 점수가 높아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초과되면 거절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은행권 DSR 기준은 40%, 비은행권은 50%예요. 신용점수와 DSR을 함께 관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등급별 대출 가능 범위와 금리 차이 (참고 수준)

아래 표는 일반적인 흐름을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실제 금리와 한도는 은행 내부 심사에 따라 다르니 목안으로만 봐 주세요.

표 3 — 등급별 대출·카드 가능 범위
등급 구간 대출 가능 범위 예상 금리 수준 카드 발급
1~2등급 1금융권 최저 금리 대출 가능 연 3%대~5%대 프리미엄 카드 가능
3~4등급 1금융권 일반 조건 대출 가능 연 5%대~8%대 일반 카드 가능
5~6등급 1금융권 제한적, 2금융권 가능 연 8%대~15%대 한도 제한 가능
7등급 이하 2~3금융권 중심, 서민금융 검토 연 15% 이상 발급 어려울 수 있음

위 표는 비공식 종합 자료이며, 실제 조건은 금융기관별로 상이합니다.

1~2등급이면 연 3%대 최저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반면 5~6등급부터는 1금융권 문턱이 높아지고 금리도 두 자릿수로 올라가요. 등급 한 칸 차이에 이자가 수십만 원씩 달라질 수 있으니, 신용점수 등급 구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두 점수 모두 관리해야 하는 이유

"어차피 은행 하나만 쓰니까 한쪽만 관리하면 되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첫째, 대출을 갈아탈 때 다른 은행을 이용하게 될 수 있어요. 그때 반대쪽 점수가 낮으면 금리가 불리해져요. 둘째, 기업은행·농협·토스처럼 양쪽 모두 보는 곳이 꽤 많아요.

결론적으로 두 점수 모두 관리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NICE 점수가 궁금하시면 NICE지키미에서 연 3회 무료로 조회할 수 있고, KCB 점수는 올크레딧이나 토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점수를 확인하셨다면, 다음은 점수를 올리는 단계예요. 신용카드 사용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점수가 달라질 수 있어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시면 신용카드 사용 습관 바꿨더니 점수가 달라졌어요 글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Q1. NICE 900점이면 1등급인데, KCB는 왜 942점부터 1등급인가요?

A. 두 기관의 평가 모델과 모집단이 달라서 점수 분포가 다르게 설계돼 있어요. KCB는 1등급 구간을 더 좁게 설정해서 진입 기준이 높은 편이에요. (비공식 종합, 뱅크샐러드·토스피드 참고)

Q2. 두 점수가 50점 이상 차이 나는데 정상인가요?

A. 네, 충분히 가능해요. 예를 들어 대출 없이 신용카드만 오래 쓰신 분은 NICE가 더 높고, 대출이 적고 1금융권 위주인 분은 KCB가 더 높을 수 있어요. 평가 비중 차이 때문이에요.

Q3. 대출 신청 시 은행이 보는 건 정확히 어떤 점수인가요?

A. 은행은 NICE나 KCB 점수를 참고만 하고, 최종 결정은 자체 CSS(내부 신용평점시스템)로 해요. 소득·직장·기존 거래 이력까지 반영돼요. (KCB 공식 안내 참고)

Q4. 신용점수를 조회하면 점수가 떨어지나요?

A. 아니요. 본인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2011년 10월 제도 개선 이후 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요. 안심하고 자주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참고)

Q5. 비금융정보 등록으로 두 점수 모두 올릴 수 있나요?

A. 네. NICE는 비금융/마이데이터 비중이 7.3%, KCB는 8~11%예요. 통신비·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납부내역을 등록하면 양쪽 모두 가점을 받을 수 있어요. 등록해도 점수가 내려가는 일은 없어요. (NICE평가정보 공식 참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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